qwer by 하규님


비오는 일요일, 오랜만에 이 콩나물 책을 읽었다.


토나오는 8분의 6박자였다.


안개낀 나무랑 건물이 묘했다


지난 9월에 사과 천원어치를 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신음 소리가 절로 나왔다. -_-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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